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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옹이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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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문상훈 회장님의 빠른 답변 감사드립니다. (# ME TOO 지지합니다!)
문상훈 이사장님에게 성추행을 당했다는 분의 페이스북에 들어가 봤습니다.

마포 작업실, 냉장고에 안에 있던 붕어찜, 소주, 그리고 하얀 티셔츠.

조작하기에는 너무 선명한 기억인 것 같습니다.

그 분의 글을 잃고
붕어찜도, 붕어도 보기 싫어졌습니다.

저 또한 타인이 제게 상처를 주었던 그 당시를 너무도 선명하게 기억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 사람의 억양, 어휘, 그리고 그날의 날씨,
제가 느꼈던 불쾌함이
선명합니다.

제가 받은 상처는 공모전 심사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이 게시판을 통해 토해내기에는 너무 큰 사건이라 조금 더 큰 곳으로 가려고 합니다.

아직도 심사위원이라는 그의 목소리가 선명하게 떠오릅니다.
그때 느꼈던 수치스러움 또한
잊지 못할 듯 합니다.

그 분에게 붕어찜처럼 말입니다.

http://www.moviegle.com/new/board/view.php?id=m_news&pg=1&ss=1&sn=&sm=&sw=&no=1298

http://www.moviegle.com/new/board/view.php?id=new_qna&no=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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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건설 사기분양, 대법원 확정 판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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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거조작 뇌물죄조작 국정농단조작 박근혜 즉각 석방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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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7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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