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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상특보] 2003 TTU 1억원 시나리오 공모 교육원 졸업생 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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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     상     특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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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 TTU 1억원 시나리오 공모에서
본교육원 졸업생이 다음과 같이 입상하였습니다.
  • 수 상 자 : 김 정 화 (22기 연구반)
  • 대    상 : “키스 프로젝트”
  • 고    료 : 1억원
  • 수 상 자 : 강 태 성 (16기 전문반)
  • 가    작 : “대성리 프로젝트”
  • 고    료 : 2천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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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 TTU시나리오 공모전 심사결과 발표
(* 당선작, 가작의 발표 제목은 응모 당시 제목이 아닌 프로젝트명입니다)
당선작 : 원고료 1억원
당선작 : <키스 프로젝트>(김정화)
<키스 프로젝트>는 - 키스까지는 잘 되지만 섹스가 도무지 안 되는 서른 두 살 숫처녀와, 키스는 절대 하지 않고 ‘돈 벌기 위한’ 섹스라면 어떤 여자도 마다하지 않는 스무살 청년의 유쾌한 동거를 통해 이 시대의 사랑과 섹스의 함수관계를 세련되게 보여주는 작품.
작가 김정화
1970년생 대학 졸업 후 9년간 공중파 및 공중파 및 케이블 TV의 교양 프로그램의 구성작가로 활동(KBS , MBC , KBS <도전! 골든벨>(<접속 신세대>), KBS<공개수배 사건25시>, KBS<역사스페셜 -조선왕조 기피인물 제1호 허균>외 다수). 서울여성영화제 데일리 뉴스 편집장, 방송 프로덕션 기획PD 활동. 영상작가전문교육원 재학 중 <키스 프로젝트>(가제)가 처음 쓴 작품.
작가의 말
“ 방송작가로 활동하다가, 노트북 앞에 앉아있으면 숨이 막히고 죽을 것 같은 ‘백지공포증’이 생겨 2년쯤 방황과 충전의 시기를 보냈습니다.
시나리오 작가를 해야겠다고 결심한 지는 이제 1년 조금 지났습니다. 2003년도 1월부터 시나리오로 작법을 배우러 교육원에 다니며 습작을 시작했고 <키스 프로젝트>는 제 첫 작품입니다.
원래는 어두운 미스터리 멜로물을 기획했는데, 쓰면서 다른 누구도 아닌 내가 즐겁고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작품이 지금 내게 절실하다는 생각이 들어 로맨틱 코미디로 방향을 선회했습니다.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은 "<센과 치히로의 모험>에서 센이 친구의 딸을 모델로 한 것이라면서, 자기 작품의 캐릭터는 자기 주변 3미터 안에서 찾는다"고 말했습니다. 저도 <키스 프로젝트>에 나오는 여자 주인공 캐릭터를 제 주변의 30대 초반의 노처녀이자 숫처녀인 친구를 모델로 하고 그녀와 제가 낄낄거리며 채팅하듯 이야기를 풀어나갔습니다. (아무래도 모델이 된 그 친구에게 크게 한 턱 쏴야겠네요.^^)
제가 지금까지 쓴 작품의 양은 보잘 것 없지만 그러니까 더욱 열심히, 잘, 많이 쓰라는 의미로 이 당선소식을 받아들입니다. 흠이 많은 작품에도 불구하고 재밌게 읽어주시고 작가로서의 가능성을 높이 사주신 심사위원분들께 다시 한번 재미있게, 고맙다는 말씀드립니다.” 김정화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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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작2): <대성리 프로젝트>(강현성)
<대성리 프로젝트>는 - “진실이란 게 왜 진실인지 알아?” “숨길 수가 없기 때문에…진실이라고 하는 거야!” 22년의 시차를 건너 두 남자가 하나의 비밀에 접근한다. 허구의 이야기를 있을 법한 이야기로 가공한 상상력을, ‘뻔뻔하게’ 시나리오로 잘 버무린 작품. 거대한 역사적 진실과 현존 권력과의 숨막히는 공방전이 이어지고, 마침내 비뚤어진 현대사의 물꼬를 되돌린다. 시공을 초월하여 현재와 과거를 오가며 따라가다보면 통쾌한 엔딩을 만난게 되는 작품.
작가 강현성(본명 강태성)
1974년생. 경성대 연극영화과 졸업.
영상작가전문교육원 16기 졸업
2001년 하반기 영화 진흥 위원회 시나리오 공모전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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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U 시나리오 공모전 경과 및 결산
1. 공모전 진행 일정
- 2003년 9월26일 : TTU시나리오 공모전 임시게시판 오픈, 공지 시작
- 2003년 10월~11월 : 부산국제영화제 기간 중 홍보, 부산국제영화제 프로그램 카탈로그, <씨네21><필름2.0><무비위크>등 지면 광고, 각종 영화관련 잡지, 사이트 등 게시판 홍보
- 2003년 12월1일 : TTU홈페이지 오픈(시나리오공모전 접수 기능),
온라인 접수 시작
- 2003년 12월31일 : 온라인 접수 마감
- 2004년 1월 5일 : 우편접수 마감(*12월31일까지 온라인 접수 완료한 작품의 경우 2004년 1월 9일까지 우편 도착한 작품도 심사 대상작에 포함해 총 839편으로 접수 최종마감)
* 최종 응모작 : 839편
(전체 응모작 중 무려 61.2%인 514편이 마지막 3일 동안 접수되었음)
2. 심사위원
명계남(TTU이스트필름 대표이사/제작자, 배우)
조종국(TTU조우필름 대표이사/제작자)
이광모(TTU백두대간 대표이사/제작자, 감독)
황응천(TTU이스트필름 전무이사)
이윤정(TTU조우필름 기획이사/프로듀서)
오기현(캘리포니아주립대 졸업-연극영화전공/감독)
류진옥(TTU프로듀서, <반칙왕> 등 프로듀서)
전재영(판커뮤니케이션 이사/<박하사탕>프로듀서)
최낙용(TTU백두대간/감독)
이재혁(TTU백두대간/프로듀서)
류형진(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전문사 과정 수료)
조계영(TTU기획팀장)
서은정(TTU기획팀)
이현주(TTU기획팀)
윤혜진(TTU기획팀)
박흥준(TTU기획팀)
신현문(TTU제작팀장)
최지용(TTU매니지먼트실장)
3. 심사경과
1) 1차 예비심사(2004년 1월5일~ 14일)
– 컨셉, 기획, 시나리오 완결성 등 기초 심사로 응모작 839편 중 232편 선별
2) 2차 예비심사(2004년 1월15일~20일)
- 1차 예심 통과작 232편 중 다른 공모전 입선작 등 결격 사유작 18편을 제외하고 214편 심사 대상.
- 시나리오 완성도, 대중성, 제작실현 가능성 등을 기준으로 절대평가
- 본심 추천작 27편과 탈락작 중 심사위원들이 재검토를 요청한 7편 포함 34편 본심에 회부
3) 본심(2004년 1월21일~28일)
- 본심 추천작 27편과 재검토 요청작 7편 등 총 34편 심사
- 5개 항목으로 심사위원별 채점(절대평가)
- * 심사항목 : 1)독창성/창의성-컨셉 아이템의 새로움 참신함 등에 대한 평가와 기존 영화들과의 차별성, 소재와 주제의 영화적 메리트 2)완성도/작품성-시나리오 자체의 형식적인 완결성 및 내용의 완성도. 영화적 발상(기획) 등의 성취도 3) 상업성/대중성-소재, 시의성, 스타일 등을 종합해 불특정 다수로부터 호응을 얻을 수 있는 보편적 공감도, 흥행성 정도 4)제작편의성-버짓을 고려한 펀딩, 캐스팅, 프로덕션, 마케팅 등을 종합한 제작 실현 가능성 및 편의성. 5)종합호감도-소재 및 분위기, 스타일과 이미지 등 종합적인 호감도(주관적인 판단)
4) 1차 본심 합평 회의(2004년 1월28)
- 본심 검토작 34편 대상
- 채점 결과를 토대로 자유 토론
- 최종심 후보작 13편으로 선정
(원래 계획은 이날 합평회의에서 최종심 후보작으로 3~5편으로 압축할 예정이었으나 개별 작품에 대한 평가가 모아지지 않아 최종심 후보작 13편을 대상으로 재검토 하기로 하고, 심사 결과 발표를 2월3일로 늦추기로 결정)
5) 2차 본심 합평 회의(2004년 1월31일)
- 최종심 후보작 6편 선정
6) 최종심 후보작 작가 면담(2004년 2월2일)
- 대면 면담 작가 5명, 해외 거주자 1명 전화 통화
- 면담 확인 사항 : 원작으로 삼은 작품(소설, 영화 등)이나 집필에 참고, 인용한 작품이 있는지, 같은 작품으로 다른 공모전에서 상을 받았거나 제작사에서 프로젝트로 진행한 적이 있는지, 개발비를 받아 개발 계약을 하거나 감독, 프로듀서 등 스탭과 약정 사항이 있는지, TTU시나리오 공모전 요강과 조건에 대한 동의 여부 등에 대한 확인
- 면담을 통해 계약이 이루어지지는 않았으나 기성 투자/제작사와 상당한 협의를 거쳐 개발중임이 확인된 1편은 입선작에서 배제
- 최종 5편을 대상으로 토론을 거쳐 당선작 1편과 가작 2편 선정
7) 당선작(가작) 개별 통지(2004년 2월3일 오전)
8) 심사결과 발표(2004년 2월3일 오후 5시)
9) 당선작(가작) 작가 약정 및 시상식(추후 개별 통지)
4. 응모작 경향
1) 형식(=장르)
① 장르의 퓨전화
- 단일 장르보다 여러 장르가 이종교배 되는 퓨전화 경향이 두드러짐. 하지만 장르에 대한 깊은 이해에서 출발한 시도라기 보다는 단편적인 접합으로 어정쩡하거나 모호한 작품이 다수 였음.
② 사극 유행
- TV, 영화 등의 사극 호황 분위기를 반영하듯 사극(무협 포함) 시나리오가 제법 많았음. 역시 전통 사극보다는 퓨전 사극과 시대 배경이 불분명한 작품도 적지 않았음.
③ 번뜩이는 아이디어, 빈약한 구성
- 참신하고 재기 발랄한 아이디어와 컨셉에도 불구하고 구성력과 완결성에서
미흡한 작품이 많았음.
2) 소재
① 사회적 이슈를 소재로 한 작품의 강세
- 시대상을 반영하듯 자살, 살인 등 무거운 소재들이 많이 등장. 카드 빚으로 인한 살인, 붕괴되고 해체된 가족 등과 근친상간, 동성애 등을 무겁고 어둡게 다룬 작품 다수.
- 사이버 커뮤니티(밀리터리 동호회, 스와핑, 자살사이트 등) 한·일관계나 반미, 부패한 정치인 등 권력(자)을 조롱, 미디어 의해 희생되는 개인 등 사회적 이슈와 관련된 소재도 적지 않음.
② 역사적 사건과 현대사를 바탕으로 한 작품 많음
- 독립운동, 삼청교육대, 학생운동 등을 배경으로 하거나 이런 사건에서 모티브를 얻은 작품도 적지 않음
③ 특이한 직업군을 다룬 작품 등장
- 호스트빠, 탈북자, 스포츠 매니지먼트, 홈쇼핑 단점 모델 등 흔하지 않은 직업을 가진 다양한 인물 등장.
3) 캐릭터
① 사회적 약자를 주인공으로 다룬 시나리오가 주류
- 캐릭터상에서 어리버리한 형사, 백수, 신용불량자 등 사회적 약자를 주인공으로 하는 캐릭터가 많았으며, 장애인, 동성애 등 소수자들에 대해 연민어린 시각이나 왜곡된 시각보다 우호적이고, 능동적인 캐릭터로 다룸
② 강한 여성 캐릭터의 증가
- 기존 남녀관계에서 역전되어, 강하고 능동적이며 적극적인 여성캐릭터의 다수 등장
4) 아마츄어 작가(지망생)다수 응모
- 공모전의 일반적인 경향이긴 하지만 일정 수준에 못미치는 습작 수준의 작품이 다수
5. 응모자 성향
(-응모자 성향은 요강에 맞게 정상적으로 응모하신 분들 이외의 사례를 흥미 위주로 모은 것입니다. 의미를 담은 공식 발표라기 보다 뒷이야기 입니다. 혹시라도 불쾌해 마시고 양해바랍니다)
① 완전초보형
- 시나리오 기본 작법 조차 익히지 못한 초보 작가. 전체 응모작의 약 1/3가량.
인터넷소설이나 무협소설처럼 쓰거나, 영화적 발상이 전혀 없이 대사로만 이야기를 이어가거나, 지문과 대사의 구분도 없는 습작을 쓴 초보 작가 지망생들 다수.
② 모집요강 무시형
- 가장 많은 유형으로 모집 요강은 무시한 채 자기 마음대로 응모한 사람들. 시놉시스만 10장 넘게 쓰거나, 자기 자랑 또는 작품에 대한 변명과 해설, 뽑아 달라고 애걸복걸 하는 내용을 기획의도로 쓴 사람, 온라인·우편 모두 접수임에도 한쪽만 접수 한 경우 등. 기획의도, 시놉시스. 등장인물 소개 등은 아예 무시하고 시나리오만 달랑 보낸 사람 등.
③ 편집·제본 제멋대로형
- 지문과 대사의 구분도 없이 흘려쓰거나, 읽기 불편한 디자인용 서체를 사용해 현란하게 편집한 작품, 지나치게 작은 글자를 사용해 읽는 이를 전혀 배려하지 않은 작품.
- 보기좋게 제본하거나 단정하게 묶지 않고, 클리어 파일에 넣어보내거나 바느질용 실이나 독서카드용 링으로 철해서 낱장이 너덜너덜하게 보낸 작품, 십수년전 수동 타자기로 타이핑 후 복사해서 보낸 작품 등 천태만상.
④ 완벽주의형
- 시나리오가 손상될까봐 최소 4번 이상의 포장을 하거나. 신문지로 싸는 것은 물론 박스에까지 담아 보내고 게다가 우편과 온라인 접수도 모자라 플로피 디스켓까지 첨부하는 경우가 여기에 해당.
⑤ 자기 PR형
- 시나리오 보다 자신의 경력을 강조하는 형으로 매체에 실린 자신의 인터뷰 기사를 보내거나 자신의 그간 경력사항을 세세하게 적어보내는 사람들도 있음
⑥ 자료강박형
- 시나리오 외적인 것까지 꼼꼼하게 챙기는 스타일로 시나리오에 사용될 삽입음악을 CD로 구워서 보내거나, 시나리오에 어울리는 이미지를 스케치 하거나 그림, 사진 자료 등을 같이 보내거나, 캐릭터에 어울리는 배우를 지목해서 자료와 함께 보낸 경우. 특히 시나리오에 등장하는 각종 애견종류의 이미지 사진을 첨부한 경우도 있음.
⑦ 1인 최다 응모자 – 6편
1편 응모(619명), 2편 응모(66명), 3편 응모(17명), 4편 응모(5명), 5편 응모(3명), 6편 응모(1명)
⑧ 기타 에피소드
제목이 같은 작품 3편(<소울메이트>), 15글자 이상 제목 2편, 최다 씬 작품 227씬, 최소 씬 작품 80씬, 온라인 첫번째 접수 <엽기부부>, 온라인 마지막 접수 <별을 타고>
2004. 2. 3

주영진 ::: 두 분 축하드립니다. 첫 출발부터 상큼하네요. 술 1억원치 사주세요!!ㅋㅋ 교육원 빠팅!!  
김흥삼 ::: 응모자 성향 등 뒷이야기 재밌네요.  
김흥삼 ::: 한편, 초록물고기도 이젠 안락한 어항물에서 편하게 살게 된 것 같군요.  
신동수 ::: 축하드려요! 데뷔작이 은퇴작이 되는 불상사가 없기를! 계속 발전하는 작가가 되기를 바랍니다!  
마상열 ::: 강태성군! 진심으로 축하한다. 상금 받으면 몽땅 로또에 쓸어넣어라. 확실한 재테크..투자만이 살길이다.  
마상열 ::: 암튼, 진심으로 축하축하. 그리고 함께 당선되신 분도 아주 많이 축하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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