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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기 연구 양동순 외] 나주이야기 단편시나리오 UCC 공모전 당선
단편 시나리오 양동순씨 ‘오늘의 곰탕’·UCC 부문 이병섭씨 '나주가 나르샤' 대상

입력시간 : 2018. 06.18. 00:00    

나주 정명 천년을 기념해 나주시 전라도 정명 천년기념사업추진위가 실시한 '나주이야기 단편 시나리오·UCC공모전'에서 영예의 대상은 양동순씨의 '오늘의 곰탕'(단편 시나리오 부문)과 이병섭씨의 '나주가 나르샤'(UCC부문)가 각각 차지했다. 시상식은 7월초에 열리고 당선자에게는 개별통보할 예정이다.

​다음은 각 부분별 수상자 명단.

[단편시나리오 부문]

▲대상 양동순 '오늘의 곰탕'

▲최우수상 전영신 '봉쥬르 홍어'

▲최우수상 이가희 '다시역'

▲우수상 이상희 '바람이 전해온 소리'

▲우수상 천윤정 '나주홍어 진상서'

▲특별상(콘텐츠진흥원장상) 이승호 '홍어야'

▲특별상(사단법인한국영화인총연합회장상) 최민임 '드들강의 약속'
  

[UCC 부문]

▲대상 이병섭 '나주가 나르샤'

▲최우수상 신운하 '나주를 날다'

▲최우수상 박지은 '나주로 데이트 어떠세요'

▲우수상 윤치영 '천년역사와 나주여행'

▲우수상 강산, 김혁 '천년보물상자'

▲특별상 해당없음
 

심사평-심사위원장 이환경 드라마 작가 "나주 특성 담은 스토리의 대만찬"

나주 정명(定名) 천년을 기념하는 행사의 취지에 부합하는, 참으로 좋은 작품들이 기대이상으로 출품되어 심사에 상당한 고민과 숙고가 필요했습니다.

그 중심이 되는 소재의 대체적인 범주를 보면 영산강에 얽힌 설화, 왕건과 장화왕후, 의병장 김천일, 광주학생운동의 시발점이 된 나주역사건 등 역사적 소재와 배, 홍어, 곰탕 등 나주 특산물을 소재로 만든 스토리들이 주류를 이루는 그야말로 이야기의 대 만찬이었습니다.

아울러 이렇듯 풍성한 소재들이 어우러진 이번 향연은 나주시가 전국의 참여 작가들에게 나주뿐만 아니라 우리가 살고 있는 대한민국의 여러 아름답고 특별한 도시들에 별다른 애정과 관심을 갖게 해주는 모처럼의 훌륭한 계기가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도 나름 해봅니다.

이번 응모작은 전국에서 총 69편의 시나리오가 접수 되었습니다. 단편시나리오부문의 다섯 분의 심사위원들은 각자 1차 개별예심을 통하여 매 작품의 특성과 완성도를 분류, 채점하였고, 그 채점표를 바탕으로 다시 광주 예총에서 2차 모임을 가져 선별된 작품들을 보다 세세하게 종합, 교환 평가하였습니다.

심사위원들의 심의기준은 주제의식과 창의성, 스토리의 공감성과 이야기로서의 완성도 여부였습니다.

그 결과 다섯 편의 수상작(대상 1편, 최우수상2편, 우수상2편)과 예정에는 없던 두 편의 특별상을 선정하게 되었습니다. 이들 중 특별상 두 편을 추가한 이유는 이 작품들이 수상작들에 비해 결코 뒤처지는 작품이 아니고 낙선시키기에는 아쉬움이 크다는 심사위원들의 일치된 의견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더불어 '영산강', '나주의 초대', '이름 없는 무덤', '인연의 나주', '어향' 등은 심사위원분들이 수상권으로 언급한 작품임을 밝힙니다.

이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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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동순(10기 연구)   '오늘의 곰탕' (대상)

전영신(51기 창작)  '봉주르 홍어' (최우수상)

​이가희(51기 연구)  '다시역' (최우수상)

천윤정(52기 창작)  '나주홍어진상서' (우수상)




** 본원 수료(재학)생들이 위와같이 당선되었습니다.

작가님들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


   [35기 창작 김관빈 외]제1회 한중시나리오 공모전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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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6

   [46기 창작 황세연]2017 고양 스토리 공모전 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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