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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기 연구반 박소정] 2013 공연예술 창작산실 지원사업 뮤지컬 대본 공모 우수상 당선


2013 공연예술 창작산실 지원사업(구 창작팩토리)

뮤지컬 대본공모 선정작 공고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진룡)와 명동예술극장(극장장 구자흥)은『2013 공연예술 창작산실 지원사업 뮤지컬 대본공모』지원작 중 심사위원회를 통해서 선정된 작품을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접수번호



35

런웨이비트










6

곤, 더 버스커







  


40

가야십이지곡

박소정

채한울

25,000,000원

  


42

녹턴







  


46

뮤지컬 'A'


  


  



      

       ※ 최우수작 <런웨이비트> 이하 선정작은 접수번호 순입니다.






◎ 심사평







이번 공연예술 창작산실 지원사업 대본공모에는 예년에 비해 많은 작품들이 응모했고, 로맨틱 코미디류가 많았던 것에 비해 올해는 다양한 소재와 형식을 실험하는 작품이 많았다. 많은 작품들이 응모했지만, 작품의 편차가 심한 편이었다.

전체 접수작 48작품 중 다섯 명의 심사위원들이 각각 다섯 편을 추천하여 적어도 한 표 이상을 받은 작품이 총 16작품이었다.

심사위원 중 다수가 추천한 <뮤지컬 A>와 <런웨이비트>가 논의를 거쳐 우선 선정됐다. <뮤지컬 A>는 사랑을 지켜나가는 숭고함을 그리는 작품인데 둘의 사랑이 이루어지는 과정이 너무 쉽게 진행되었다는 점이 지적되었고, <런웨이비트>는 비주얼 구현에 관한 문제가 잠시 언급되기도 했다. 그러나 두 작품이 다른 작품에 비해 월등히 완성도가 높다는 데 의견을 같이 하고 우선 선정했다.

이후에는 언급된 작품들을 대상으로 상호 토론을 통해 나머지 세 작품을 선정했다. 음악과 극본이 고루 좋은 작품을 선정하기가 쉽지 않았다. 극본의 완성도가 높지만 음악의 퀼리티가 낮거나, 음악은 괜찮지만 극본이 부족한 작품들이 있어 그 경중을 논의하는 데 많은 의견을 모았다.

그렇게 해서 <가야십이지곡>과 <녹턴>을 우선 선정했다. <가야십이지곡>은 대부분의 심사위원이 작품의 독창성이나 완성도에서는 뛰어나지만 상업성이 부족하다는 점을 들었다. 그러나 이번 대본공모에서는 극작과 음악의 완성도에 치중해서 선정하자는 합의 하에 <가야십이지곡>을 세 번째 선정작으로 뽑았다. 이후 <녹턴>은 음악적인 완성도가 높았고, 발레를 비롯한 새로운 결합이 가능한 작품으로 특색을 갖추었다는 점을 높게 사 네 번째 선정작으로 결정했다. 마지막으로 <곤, 더 버스커>는 뮤지컬적 형식을 취하지 않고 있다는 이유로 가장 논란이 되었던 작품이다. 음악 자체가 뮤지컬적인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 논의의 대상이 되었다. 그러나 버스킹을 하는 버스커가 주인공으로 삼고 있는 콘서트 뮤지컬로서는 충분히 가치가 있고, 버스커들의 진정성이 느껴지는 대사나 정서가 담겨있다는 점, 그리고 형식을 좀 더 열어두고 다양한 작품을 받아들이자는 의견에 힘이 실려 마지막 선정작으로 삼았다. 추가 논의를 통해 선정된 <뮤지컬 A>, <런웨이비트>, <가야십이지곡>, <녹턴>, <곤, 더 버스커> 총 5작품 중 최우수작은 <런웨이비트>로 선정하는데 합의했다.



박소정님의 건승을 기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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