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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기 창작 김관빈 외]제1회 한중시나리오 공모전 당선
2018 제2회 한·중영화시나리오 포럼 및 한·중시나리오 공모전 시상식 성황리에 열려


투데이신문 김지현 기자】 2018 제2회 한·중영화시나리오포럼 및 한·중시나리오 공모전 시상식이 성황리에 열렸다.

지난 5일 오전 (재)한중문화센터와 (사)부산국제영화제가 공동 주최한 2018 한·중영화시나리오포럼이 전양준 집행위원장, 영화의 전당 최진화 사장, 한국시나리오작가협회 허성수 이사장, 한국영화인협회 지상학 총회장, 서울독립영화제 김동현 집행위원장 등 주요 영화인들과 시나리오 관련 다수의 전문가가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2017년 제1회 한중영화시나리오 포럼의 성공적인 개최에 힘입어 올해 중국에서 주요 인사들도 참석했다. 1983년 창립된 중국 유일한 영화 작가 조직으로 현재 800여 명의 회원이 있는 중국영화문학학회의 왕해림(汪海林/Wang Hai Lin) 부회장, 完美世界(Perfect World) 리우닝(刘宁/Liu Ning) 부총재, 완다미디어 제3제작소 우타오/吴涛(Wu Tao) 총경리, 쿤츠 픽쳐스의 이곤(李鲲/LI KUN) 대표와 중국 최대영화관 보유사인 따디미디어 짱췬(张群/Grace Zhang) 대표 등이 참석했다.

특히, 올해에는 2017년 포럼의 결과인 ‘한중영화시나리오 공모전’이 결실을 보아 중국 2명, 한국 2명 등 총 4명의 작가가 공모전 시상을 했다. 중국 측 최우수상은 익수(溺水)의 고박[高博], 우수상은 생장(生长)의 유명위(刘明威), 한국 측 최우수상은 노량-쌍용지해의 김관빈, 우수상은 율성의 서정미, 천윤정 작가가 선정됐다.

씨네21의 이화정 기자가 포럼 전체 진행을 맡았으며 중국 측 패널로는 중국영화문학학회 왕해림 부회장, 완미세계 리우닝 부총재, 완다 제3제작소의 오도 총경리, 한국에서는 쏠레어파트너스 최평호 대표, 한국시나리오작가조합 김병인 대표가 참여했다.

한·중 양국 간의 영화산업발전에 구체적인 대안과 IPTV 등 뉴미디어로 확대 보급되는 한·중시나리오 협력 등에 심도 있고 의미 있는 포럼이 진행됐다

중국영화문학학회 왕해림 부회장은 “이러한 시나리오 포럼이 베이징에서도 열리면 좋겠다. 양국 간 현안도 많이 해소됐기 때문에 영화인이 함께 논의할 수 있는 자리가 계속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완미세계 리우닝 부총재는 “시나리오 작가가 양국의 문화를 완벽하게 이해할 순 없다고 생각한다. 현지화에 더 신경 써야 한다. 더욱더 심도 있는 현지화가 되어야 경쟁력 있는 작품이 지속해서 도출될 수 있다”고 했다. 완다미디어의 오도 총경리는 “모옌 작가가 노벨문학상을 받을 수 있었던 것은 번역이 잘 됐기 때문이다. 중국과 한국의 문화를 완벽히 이해할 순 없기에 언어와 감정의 전달에서 그 표현법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쏠레어파트너스 최평호 대표는 “예술과 산업을 구분할 필요가 있다. 창작자는 원석이고 투자자는 창작자와 상호 많은 소통 과정이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한국시나리오작가조합 김병인 대표는 “시나리오 작가는 양국의 문화와 무관하게 같은 생각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본질은 인물의 내면을 어떻게 포착, 공감하게 하느냐에 달려있는데 그런 점에 있어 제작자 역할이 중요하다. 그걸 제일 잘 표현할 작가, 감독을 잘 찾아내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단순한 한·중 간의 교류 차원을 뛰어넘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인적 교류의 중요성이 공통으로 강조됐고, 실질적이고 체계적인 교류의 장이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출처] 본 기사는 투데이신문에서 작성된 기사 입니다.(www.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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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빈 (35기 창작)   '노량-쌍용지해' (최우수상)

서정미-천윤정(52기 창작)  '율성' (우수상)


** 본원 수료(재학)생들이 위와같이 당선되었습니다.

작가님들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


   애국국민이시여, 적화통일을 준비하는 자들을 조심하자

성동야
2018/11/16

   [10기 연구 양동순 외] 나주이야기 단편시나리오 UCC 공모전 당선

관리자
2018/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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