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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영화, 어디쯤 가고 있는가 - 영비법 개정 이후를 경청하다’
           한 국 영 화 기 자 협 회
                 Korean Journalist Association For Film 韓國記者協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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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 청 합 니 다


‘한국영화, 어디쯤 가고 있는가 - 영비법 개정 이후를 경청하다’
- ‘영화 및 비디오물의 진흥에 관한 법률(영비법)’ 개정안에 따른 영화계 대토론회 -

일시 : 9월 28일 오후 1∼6시
장소 : 국회도서관 대강당


CJ CGV나 롯데시네마 등 영화계 대기업의 수직계열화(투자-제작-배급-상영)를 해체하면 과연 스크린독과점 현상이 완화될 수 있을까, 예술·독립영화 전용 상영관을 확대할 경우 관련 영화들이 부쩍 늘어날까, 대기업들이 배급이나 극장 사업을 포기하면 영화산업 기반이 크게 흔들릴까, 영화 투자가 줄어들면 스크린에서 만날 수 있는 배우 또한 유명 스타들로만 한정되지 않을까.

한국영화기자협회(회장 김신성)는 ‘한국영화, 어디쯤 가고 있는가-영비법 개정 이후를 경청하다’라는 주제를 내걸고, ‘영화 및 비디오물의 진흥에 관한 법률(영비법)’ 개정안에 따른 영화계 대토론회를 개최 합니다.

개정안 적용 찬·반의 문제를 떠나 이것이 영화계는 물론 문화산업계 전반에 미칠 영향과 파장을 진단하고 후속 조치를 미리 논의해 보자는 취지에서 마련한 자리입니다.

극장사업을 다른 기업(해외 포함)에 매각하거나 배급사업에서 손을 뗄 경우 등 각각의 가정에서 발생할 상황을 예측하고, 수직계열화 해체, 스크린 독과점 방지, 다양성영화 쿼터제 신설 등의 현안들에 대해 의견을 교환합니다. 또 개정안이 가진 한계나 개선 점을 공유하면서 대안을 고민하고, 영향을 받을 수 있는 또 다른 현안으로는 무엇이 있는지 살펴봅니다.
참석하시어 경청하시고 귀중한 의견 들려주시기 바랍니다.


배우 정진영이 사회를 맡아 1부 ‘극장’과 2부 ‘배급’으로 나누어 풀어갑니다.

<1부> 극장 (13:00~15:20)

조성진 CGV 전략지원담당
정상진 엣나인 대표
고영재 인디플러그 대표
최재원 워너브라더스코리아 대표
이동하 레드피터 대표

<휴식> (15:20~15:40)

<2부> 배급 (15:40~18:00)

김무성 롯데엔터테인먼트 팀장
이승호 KTB 상무
정윤철 영화감독
김광현 영화사 하늘 대표
김의성 배우
안병호 한국영화산업노동조합 위원장

(문의 : 권혁기 영화기자협회 사무국장 010 8864 5731)

주최 : 한국영화기자협회
주관 : 노웅래 국회의원실
후원 : 영화진흥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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