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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Scenario Writers Association

영상화작품

[박기복 감독] 영화 낙화잔향 -꽃은 져도 향기는 남는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한국시나리오작가협회 댓글 0건 조회 99회 작성일 21-02-03 11:52
영화/ 낙화잔향 -꽃은 져도 향기는 남는다/ 2020년/  박기복 감독

[소개]
80년 5월 광주 오디션에 참가한 배우 지망생 여성과 그를 보호하려는 계엄군 남성의 비극적 만남과 이별을 그린 영화.

5· 18 40주년 기념 영화 “낙화잔향(落花殘香)-꽃은 져도 향기는 남는다-”이 광주광역시 5개 구청과
전라남도 화순군(구충곤 군수)에 이어 구례군(김순호 군수)에서 릴레이 상영에 들어갔다.
“낙화잔향”은 박기복 감독의 “임을위한행진곡”에 이어 두 번째 광주 이야기를 다루는 영화다.
80년 5월 주인공(연민지)가 광주에 뮤지컬 배우 오디션을 보러왔다가 광주학살을 목격하고 쫓기는 일정을 그리는 영화다.
광주가 아닌, 다른 지역의 사람이 광주학살을 목격하고 경험하는 역사의 객관성에 메시지를 둔 영화다
“낙화잔향”은 코로나 19로 인한 거리 두기와 비대면 상황에서 영화 관람의 새롭고 실험적인 배급 방식으로 관심을 받고 있다. 
박기복 감독은 "지자체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영화상영은 또 다른 문화예술 창고와 지역민들과 친숙한 소통이 공간으로 발전할 수 있고
지역 문화예술인들의 창작 공간과 협업의 가능성을 타진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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