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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Scenario Writers Association

공지사항

휴가??? 난 옛날 영화 보러 갈꺼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정보원 댓글 0건 조회 8,345회 작성일 02-07-17 02:07
안녕하세요...
서초동 예술의 전당 2층(예술 자료관 내)에 있는 영상자료원 시사실에서는 2002년 7월의 명감독으로 최하원 감독님의 작품 5편을 상영 할 예정입니다.
기    간 : 2002. 7. 22(월) ∼ 7. 26(금)/오후 2시 (1일1회)
위    치 : 2호선 서초역하차 마을버스 이용
           3호선 남부터미널역 도보 10분
           좌석버스 : 42번, 56번
           일반버스 : 33-1번
상영안내 : 521-3147 (행사안내 1번)
입 장 료 : 각 1,000원(천원)
7.22(월)-독짓는 늙은이-'69            황해, 윤정희, 남궁원
7.23(화)-무녀도-'              윤정희, 허장강, 신영일
7.24(수)-절정-'78                     김영애, 한진희, 김희라
7.25(목)-종군수첩-'81          박근형, 유인촌, 장미희
7.26(금)-초대받은 사람들-'81   이영하, 원미경, 박암
*최하원 감독*
1937 서울 생. 경복고, 연세대 국문과 졸업
1968 <나무들 비탈에 서다> 데뷔
1985 영화아카데미 주임교수
1987 단국대 예술대 연극영화과 교수
1995 영화진흥공사 진흥이사(전무)
*작품*
1968 나무들 비탈에 서다
1969 독짓는 늙은이
1971 고백
1972 새남터의 북소리/무녀도
1973 다정다한/서울의 연인/쥬리아와 도꾸가와 이에야쓰
1974 갈매기의 꿈
1975 타인의 숨결/마지막 포옹/소
1976 학도의용군/나는 살아야 한다/비정지대
1977 표적
1978 비색/30일간의 야유회
1980 메아리/겨울사랑
1981 종군수첩/초대받은 사람들/미사해설
1982 경의선
1984 초대받은 성웅들
1990 화랑대
*수상 경력*
<나무들 비탈에 서다>-제5회 백상대상 신인감독상,
                     제8회 영화예술상 신인감독상
<독짓는 늙은이>     -제7회 청룡영화상 감독상, 작품상 ,
                     제5회 인도영화제 특별상
<무녀도>            -아세아영화제 작품상
<다정다한>          -제3회 테헤란영화제 특별상
<초대받은 사람들>   -제20회 대종상 작품상
*줄거리*
<독짓는 늙은이>
움막 속에 살면서 독을 구우며 고독하게 살아 가는 송영감은 우연히 옥수라는 젊은 여인의 생명을 구하여 부부가 되고 당손이라는 아들까지 낳게 된다. 그무렵 옥수를 찾아 헤매던 석현이 나타나 송영감에게서 독짓는 일을 하게 된다. 석현을 멀리하려던 옥수가 마침내 그와 야밤도주를 하게 된다. 송영감은 비탄 속에 자살하고 세월이 흐른 뒤,장성한 당손과 거지꼴로 참회하기 위해 그곳을 찾아온 옥수가 송영감이 묻힌 움막 안에서 극적인 상봉을 한다        
<무녀도>
모화는 이름난 무녀이나 어민촌에 예수교가 들어와서 모화의 신격은 타락하기 시작한다. 아들 욱이가 예수교를 공부하고 온 것을 안 모화는 노여움에 욱이에게 든 잡귀를 쫓기 위해 굿을 하고 성경책을 찢는다. 두 모자의 보이지 않는 싸움은 끝내 모화의 가정에 파경을 가져온다. 마침 물에 빠져 죽은 어느 부인의 시체를 찾기 위해 굿을 나가는 모화는 정말 영험한 신령이 누구인가를 보여주겠다고 결심한다. 그러나 신령난 굿을 하여도 시체는 떠오르지 않는다. 굿을 계속하여 차츰 물속으로 들어가는 모화는 끝내 다시 나타나지 않는다.
<절정>
결벽증이 강한 오정숙은 남편의 문란한 사생활을 용서하지 못하고 이혼을 한다. 혼자된 정숙은 고독감에서 신혼여행의 추억이 담긴 해변가를 찾아 자살을 생각하나 동조하는 한 남자를 만나 다시 구원을 꿈꾼다. 그러나 또다시 실패를 한 정숙은 진짜 자살을 기도한다. 박에 의해 구조를 받고나서 두사람은 가까워진다. 정숙은 박의 고백을 통해 아내와의 관계를 듣고 그를 사랑하지 않음을 깨닫고 그의 곁을 떠난다. 비로서 정숙은 인간에게 육체란 아무것도 아님을 안다. 박 도 자신이 피해자가 아니라 가해자일지도 모른다며 자살을 한다. 결국 정숙의 결벽증이 남편을 부정의 함정으로 빠뜨린 것이었다.
<종군수첩>
설악산 암벽등반에서 한대원의 실수로 자일이 엉키어 전대원이 위기에 직면하게 되자 리더인 노진호는 대원1명을 희생시켜 나머지 대원을 구출하였으나 심한 자책과 죄의식에 방황하게 된다. 이를 본 강교수는 자신이 6.25때 종군기자로 있을 때 젊은 청년이 사랑하는 애인을 두고 전선으로 갔다가 전사한 국가관이 투철한 김소위의 종군 수첩을 보여준다. 노진호는 김소위의 숭고한 조국애와 희생정신에 감동하여 같은 친구인 젊은 세대가 갖는 왜곡된 가치관을 깨닫고 투철한 국가관으로 조국수호에 헌신할 것을 다짐한다.
<초대받은 사람들>
1784년 천주교가 들어와 이승훈은 정약종,약용 형제와 복음을 펼치나 복음이 당쟁의 도구로 이용되어 박해받는다. 하상과 정은는 신유박해때 고초와 감시를 피해 흩어진 교우들을 모아 교세를 확장한다. 우의정 이지연의 서자 이항주는 위기에 처한 정은를 구출하고 첫눈에 끌린다. 항주와 정은는 부친들 사이에 정혼이 약속되었지만 한사람은 진리를 위해 처형되고 다른 사람은 재상이 되어 가까이할 수 없다. 정은는 진리와 성교를 위해 항주의 사랑을 피하나 항주는 필사적으로 사랑을 쫓는다. 천주교 박해로 수많은 성직자가 형장의 이슬로 사라질때 항주는 성령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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